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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m3rye
연세대 창업 클럽 Feedback 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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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타임즈
- 피봇하는 과정에서 기간이 짧았다고 느낌을 받음
패션 스타일리스트의 1대1 스타일링 서비스 플랫폼
- 1만원짜리와 10만원짜리의 서비스의 차이가 무엇인지?
- 수수료는? -> 정식런칭 하게 되면 20%정도 생각하고 있다.
- '낭비' 라는 워드를 자주 쓰는데 그 단어의 정의를 정확하게 보여주었으면 심사위원들이 그 아이템을 더 잘 이해할 것 같다.
- 최근 창업 trend : 설문조사를 크게 믿지 않는다. Ex) 패션 스타일링 서비스를 받아보고 싶은가? -> 거의 대부분이 '예'라고 대답할 것. 따라서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더 중요할 것.
- 우리 나라 여성들의 주체성이 그렇게 없는지?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. 스타일리스트들이 추천한대로 맹목적으로 입을까?
- 역발상으로 창조적 파괴 접근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함
육아 기록 서비스 기-log
- 현재 ~의 노력을 하고 있다. 지속적인 수익을 발생하고 있다.
- 사람들의 표정을 뽑아내는 것은 매우 hard, 지금 컴퓨터가 개와 고양이도 구분을 못 하고 있다. ->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대답. 현재 ~api를 통해 사람의 표정정도는 구분하고 있다. (심사위원들도 잘 모르지만 질문하는 경우 많은 듯)
- 과거와 현재의 출생률 차이가 있으니까 시장의 규모도 달라지고 있다. -> VIB(Very Important Baby) 세대로 아기를 굉장히
- AI 내용은 안 넣고 감성적으로 더 어필을 할 것 같다. 그리고 타겟시장이 주는 것은 맞지만 그 시장 안에서 쓰는 돈은 많은 편이고 반려동물, 애인과의 추억 기록 서비스도 더 빨리 진행해도 될 것 같다. 더 폭발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. AI는 더 잘하는 전문가들이 많으므로 기술적인 답변 보다는 감성적으로 본인들의 아이템에 대해 어필!
조종사 Flyby
- 목표 시장, 수요 비율을 보면 거의 다 사겠다는 건데? 누가 이 서비스를 구매할 것인 보이지 않는다.
- 초기 기업들은 사람보고 투자하는 거 - 사람이 정말 좋던지 목표 시장이 정말 좋던지
- 항공사들과 mou를 맺겠다고 했는데 잘 맺을 수 있겠습니까? -> 미국에 있는 조종사들에게 니즈를 정확히 살펴보았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.
- mvp라 뭐라고 생각하세요? -> 고객으로부터 검증된 의견을 많이 듣고 나의 투자와 리스크는 최소화하고! 고객으로부터 많이 배워서 나의 사업 리스크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mvp의 목적이다.
- 리스크도 제법 있어요. 고객이 없을 수도 있어요. 따라서 고객의 진정한 피드백을 뽑아낼 수 있는 mvp를 만들어야 한다.
NOI - 스포츠 선수들의 신체, 두뇌 발달을 위한 창의성 개발 서비스
- AI 코치의 1:1 피드백
- 창의력을 올렸다는, 판단력을 올렸다는 서비스에 신뢰성이 있는가? -> 연구의 3가지 지표가 있다. 반응 속도, 반응 정확도, 두뇌 성장 지표를 이용해 '판단력과 센스가 좋아졌다.' 라고 결론 지을 수 있다.
- 기존의 훈련방법보다 우수하다. 가 키포인트 일텐데 그 원리가 되는 기본을 일반인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끔 용어를 설명하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.
- 주로 본인의 의견이 쭉 전개되는 것 같은데 mvp에 고객의 의견은 없었나요? -> 다 담을 수 없어 발표하지 않았다. 로 시작해 여유롭게 답변.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신뢰성 확보
- 일반인들도 확 와닿게 검증하는 것이 중요할 것
- 평가를 내려야 될 핵심이 빠진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요. 창업 아이템 고도화 전략에 '추친 단계 : 완료' 가 있는데 뭐가 완료가 되었다는 것이 빠져있음. 결국에는 IR을 하러 갈 때 본인의 팀의 장점이 가장 잘 보여야 한다.
이번 경진 대회를 통해서 느낀점
- tam sam som으로 시장 분석 및 경쟁력 확보 방안은 필수
- ai 기술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. -> 인건비를 줄여주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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